복귀기념 바톤1. 술 마셔본 적 있는가?
- 당연히 있다.
2. 언제 마셔봤는가?
- 처음이라면 3~4살때 아버지 친구분께서 보리차라고 속이고 먹인 맥주
자의로 마신 첫 술이라면 자취하던 고2때 친구들과 마신 소주
3. 지금 학생인가?
- 복학생 'ㅂ'
4. 주위에서 술마시자고 권유하는 사람이 있는가?
- 많다. 일단 친구들 만나면 안 마실수 없는 법이고
5. 술을 마시고 싶을 때가 있는가?
- 미묘한데... 차라리 책을 읽거나 잔다.
6. 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있는가?
- 아버지,남동생(나보다 잘 마신다.)
7. 본인의 술버릇, 혹은 예상하는 술버릇은?
- 쓰러져서 잔다.
8. 술에 취했을때 이것만은 정말 싫다.
- 자기 한계이상 마시고 분위기 깨는 사람.
9. 술을 마실때 같이 하는/하고싶은 친구가 있는가?
- 대여섯명 정도?
10. 이 바톤을 넘겨주고 싶은 분
- 이 포스팅 본 사람들 전원 할 것!